![]() |
|
|||||||
|
|
| 1. 요통의 원인 | ||
| ① 심인성 | 실제 병변은 없으나,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적 불안감, 노이로제 등으로 인하여 요부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로 비교적 드물다. |
|
| ② 내장인성 | 췌장질환, 신장 및 요로결석, 자궁질환, 전립선 질환, 장천공 등 복강내 장기 이상이나 후복강내의 병변으로 인한 요통으로 실제 요부 병변은 없는 경우이며, 활동시 요통이 증가하거나 안정시 요통이 감소하는 전형적인 요통의 양상을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병력상 타장기의 병적 증상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 |
| ③ 혈관인성 | 대동맥류, 버거씨병, 동맥경화증 등 혈관질환으로 요통이 생기는 경우로 척추에 외력이 가해져도 요통은 증가하지 않으며, 하지의 간헐적 파행이 있고, 단지 가만히 서 있는것 만으로도 통증이 호전되는 것이 특징이다. | |
| ④ 신경인성 | 신경근 종양, 신경섬유종 등 중추신경, 척수경막, 신경근의 이상으로 생기는 요통이며, 특히 야간 통증이 심하다. |
|
| ⑤ 척추성 | 척추와 그 부속 구조물에 기인한 통증으로 가장 흔한 요통의 원인이 된다. 대개 활동시 요통이 증가하며 안정시 통증이 감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게 척추의 골조직에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와 연부조직에서 생기는 경우가 있다. 추골인성 원인 : 선천성 또는 발육이상, 퇴행성 질환 및 요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염증, 종양 또는 외상, 대사성질환, 노인성 골조송증 등으로 인해 통증이 생긴다. 연부조직 손상 : 추간판, 후관절, 근육, 인대의 퇴행, 외상, 염증, 등에 의하여 생기며 가장 흔한 원인은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요통이다. |
|
| 2. 요통의 치료 | ||||||
| 보통 급성 요통 환자의 80-90%는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치료의 유무에 관계없이 80%이상이 6주 이내에 호전된다. 요통의 치료에는 아주 많은 방법과 치료효과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치료자에 따라 선호하는 치료 방법이 다르나, 일단 원인 규명이 가장 중요하며 그 원인에 따른 개개인의 치료가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크게 보존적 요법과 수술적 요법으로 나뉜다. | ||||||
|
| 3. 한의학에서 본 요통 | ||
한의학적으로는 요통을 유발시키는 유인과 통증의 형태를 고려하여 분류하고, 각각의 경우와 증상에 따라 치료법을 선택한다. 침과 뜸으로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며, 피를 뽑거나 부황을 시술하여 허리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한약을 증과 체질에 맞게 가감하여 복용케 하고 각종 운동요법과 자세교정, 물리치료를 병행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