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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이전에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드러나는 피부질환의 포괄적 원인을 ‘태열’이라 고합니다. 이‘태열’은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 치유력에 의해 몸밖으로 배설되어 나가는데 이과정에서 피부질환이 유발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현상적인 관점에서 아토피성 피부염, 두드러기,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분류했다면 본 치료 프로그램에서는 피부 질환의 발생 원인에 중점을 두어 ‘태열’이라 칭합니다.
이러한 ‘태열’은 협의로는 신생아가 태어날 때 드러나는 피부질환 부스럼 등을 말하지만 포괄적으로는 사춘기 이전의 모든 피부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본 태열 치료 프로그램은 사춘기 이전의 광범위한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는 ‘태열’을 제거하는데 목적을 둡니다. ‘태열’로 인한 질환은 피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나 본 치료 프로그램에서는 피부질환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태열치료 프로그램의 대상
태열로 인한 피부질환의 추세
근래에 들어 환경오염과 서구적 식생활, 아파트생활 등의 요인과 관련하여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피부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발생이 됐다 하더라도 쉽게 호전되거나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 여러 계통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피부질환에 관한 현대 의학적 치료의 현주소
현재 현대의학에서는 피부질환의 원인이 세균성 혹은 진균성인 경우에만 그 원인을 제거하는 원인 치료를 할 뿐이고 아토피성 피부염, 건선, 지루성 피부염, 백반증 등에는 증상경감만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 즉 대증치료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대증치료의 주 재료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스테로이드성 호르몬제제와 안티히스타민 제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반복되는 사용으로 그 폐해가 많은 실정입니다.
태열 치료 프로그램의 치료방향
환자 자신의 자연치유력을 돕습니다.
모든 피부 질환은 ‘태열’의 시각으로 볼 때 ‘태열’이 제거되는 과정에서 일부가 피부로 발산하는 모습입니다. 즉 겉으로는 고생이 되고, 질환의 형태를 띠지만 안으로는 ‘태열’을 줄여가는 과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 치료 프로그램은 스스로 태열을 없애는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도와 좀더 빨리 태열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말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은 심할 때 달래가면서 스스로 치유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고
본 치료 프로그램은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도와서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이다."
태열 치료 프로그램의 내용
태열치료 프로그램에서의 완치개념
사춘기 이전의 피부질환은 특히 계절과 상관하여 증감을 반복합니다. 그러므로 1년 사계절을 무사히 보내면 완치로 볼 수 있습니다.
태열치료 프로그램의 치료기간
환자 개개인 마다 차이가 많으나 다음과 같은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태열치료 프로그램의 치료율
5주이상 투약자의 치료 호전률이 72%가량 이르게됩니다.
태열치료 프로그램의 종료후 경과
태열로 인한 피부질환은 일단 완치가 되면 다시 재발이 드물고 재발하더라도 상당히 미약하게
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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