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개월된 여아가 어느 순간부터 엄마의 머리카락에 집착하여특히 졸려서 잠을 자려고 할 때는 엄마의 어리카락을 계속 잡고빨고 합니다. 다른 사람 (아빠) 머리카락은 안 잡고요.
와이프가 그것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 하는데 치료 방법이 없는지요?
다른 글들을 쭉 보니 보통 아이가 심리적 안정을 취하려고 한다고 하는데,아이가 태어나서 쭉 엄마와 함께 하고 있고,아이에게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줄만한 일 같은것도 전혀 없다고 생각 됩니다.
애착 인형을 사줬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아이엔여기한의원 (구,도원아이) 강남점입니다.
아이들이 기순환이 안되면 몸이 가볍지 않기때문에 특정한 증상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를 진찰해보아야 알겠지만 다른 증상도 약간 있을 것 같아보입니다.
아이들은 몸이 가벼우면 잘먹고 잘자고 잘 배설합니다.
심리적인 증상이라고 보기보다는 몸의 불편함을 체크해서 몸이 편해지면
나아질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