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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봄철 아토피 피부관리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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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7 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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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바닥 육아 정보 1 |  | | | 아기 피부야, 아프지 마! "봄철 아토피 피부 관리" |  | 우리 아기 피부의 적, 아토피. 아토피성 피부인 아이는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때문에 힘들어하게 마련이다. 아토피성 피부의 올바른 관리법을 알아본다. |  | | |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목욕을 시킨 다음 물이 마르기 전에 보습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유아용 보디 로션을 아기 몸 전체에 꼼꼼히 발라준다. | |  | | 목욕은 미지근한 정도의 물로 빠른 시간 내에 시키는데, 2~3일에 한번씩은 민감성 피부용 비누나 아토피 전용 세안제를 사용하여 목욕시킨다. | |  | | 평소에 아기의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몸에 붙지 않고 다소 헐렁한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100% 순면 소재의 옷을 얇게 입힌다. | | | | 음식을 먹인 후에는 항상 입 주위를 깨끗이 닦아주어야 한다. 입 주위 피부에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 |  | | 아이가 실내에 있을 때 너무 건조하거나 덥지 않도록 해준다. 외부 기온과 지나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습도는 5~60% 정도로 유지힌다. 가습기, 화분, 수족관 등을 사용하여 건조함을 방지하는 것도 좋다. | |  | | 아이의 손톱이 길면 손톱으로 피부를 긁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손톱을 자주 깎아주어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배려한다. | | |  | |  | | 감수·이정언(압구정 도원아이 한의원 원장 02-3444-0284, dowoni.net) 모델·조성우(만 3세), 조하늘(생후 20개월) 사진·한수정(인물), 권오균 기자 취재·이선영 기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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